[E-1] 습작





때로는..
 
내가 찍은 사진임에도..
 
왜 찍었는지..
 
사진을 통해..
 
무얼 말하려 했는지..
 
모를때가 있다..
 
단지..
 
그순간 찍고싶다는..
 
마음이 있었다는것..
 
그것만..
 
생각날 뿐..
 
-2006년 3월12일 인사동-

by 오리군 | 2006/03/14 01:10 | Kodak으로 본 세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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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uNo at 2006/03/14 17:19
왠지 쓸쓸한 분위기의 사진이군요.. ㅎㅎ
좀전에 저도 오랫만에 하늘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잘나왔을라나? ^^
Commented by GATO at 2006/03/14 21:50
오리님의 분위기있는 사진은 언제봐도 원츄!스럽습니다 ㅡ.ㅡb
Commented by 오리군 at 2006/03/14 21:54
앗..가토님..칭찬이 과하십니다;;; 몸둘바를 모르겠다는;;
저희 코닥동 사진들에 발끝에도 못미칩니다;
Commented at 2006/03/1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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