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II 2.0 =..= 도대체 몇번을 우려먹는건지..ㅋㅋ




 

상체부분만 찍어봤습니다..[클릭하시면 살짝 크게 보실수있습니다^^]

아무래도...

티탄즈도 사지않을까 싶습니다..;;;;

허리도 돌아가고...

제타시리즈의 완성을 위해서라면..티탄즈 구매는 당연!!!???ㅡㅜ

늘 그렇듯...

가조립을 마치고 나면 데칼링은 왜이리 귀찮아지죠;ㅁ;

by 오리군 | 2006/03/12 17:55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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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uNo at 2006/03/12 18:06
데컬링 귀찮아지는건 자연의 섭리입니다. ^^
이제 화벨이 거의 맞아가는 건가요? ^^
Commented by Kamyu at 2006/03/12 22:54
막투 티탄즈 구매는 당근~ ㅎㅎㅎ
저도 데칼링 너무 귀찮아하는중입니다. OTL
Commented by wan2tree at 2006/03/13 00:27
곧 티탄즈 인증샷도 올라오겠군요.. 깔끔막투원츄이옵니다..^^
Commented by 대치동건담 at 2006/03/13 09:09
저도 그래서 아직 데칼붙이기 전입니다. ^^
Commented by 오리군 at 2006/03/13 10:30
^^어제 양팔 / 상체 / 백팩 / 무장류에 대한 데칼링 완료했습니다..오늘 퇴근하고가서 하체에 데칼링만 해주면..마감제 작업만
남았네요..마감제까지 뿌려보고 최종 완성샷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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