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08일
지르고 싶은놈....건프라 아님..=ㅁ=

정말 지르고 싶은놈...OLYMPUS E-500.
어차피 하이엔드로만 만족할 수 없기에...언젠간 가게될 DSLR의 세계라면...
코닥의 심장으로 숨쉬고 있는 올림푸스...워낙 다들 고가라서 무리가 있지만...
저가형 DSLR로 나온 E-500은...정말이지 갖고싶은...ㅡㅜ
허나 문제는...!!! 모든 DSLR이 그렇듯...렌즈뽐뿌!
더욱이 이놈은 포서드 센서-_-!
Zuiko 렌즈가격은 어찌감당할것인지....지르기에 앞서 암담한;;;;
산다면...한번에 세트로 지르진 못해도 언젠간 갖추어야할 렌즈군은...
1. 14-54mm / F2.8-3.5 : 광각
2. 50mm / F2.0 Macro : 매크로
3. 50-200mm / F2.8-3.5 : 망원
여기에 바디까지 하면...거의 300은 무난히 나가는....;;;;;;;;;;;;;;;;;;;;;허나 갖고싶다!!! ㅠㅠ
# by | 2006/02/08 11:38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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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의 압박.. =ㅂ=
제 차를 저정도 가격에 샀다죠. =ㅂ=
늘 배고픈 상태가 되겠죠...ㅡㅜ허나 탐나는건 어쩔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