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가 가장 편안하고 기분좋으신가요^^?


 
 
친구와 미소녀로 얘길 나누다 친구가 한마디 하더군요...
 
'혼자인걸 제대로 즐기고 있다'라고..^^;;
 
뭐 혼자라는건...잊으셔도 됩니다;;;
 
그냥...제가 요즘 가장 즐기고 편안한 때는...
 
 
이르지도 늦지도 않은 시간에 퇴근해서...
 
일단 씻고...빨래해놓을거 해놓고...
 
청소겸 방정리...
 
위의 일들을 하는동안 부팅된 노트북 앞에 앉아서 메신저 두개 로그인 시켜놓고...
 
활동중인 사진동호회(코닥포유)와 비회원에 눈팅족인 달롱넷 게시판 훑어보고..
 
웹서핑 적당히 한 후에...
 
TV틀어놓고...
 
조립중인 건담 꺼내어 전날에 이어서 조립시작...
 
다음날 출근안하는 날이나 출근해도 부담없는 날이면...
 
맥주한병 가볍게 뱃속에 넣어주고...
 
그러다 술기운에 잠들기...
.
.
.
.
 
오늘 위에 써놓은대로 하고있답니다...^^
 
제일 편안한 순간...
 
바로 이글을 쓰고있는 오늘이 아닐까 하네요...
 
 
 
다들 즐거운 명정 맞이하시길 바라며...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오리군은 연휴끝나고 컴백하겠습니다~

by 오리군 | 2006/01/28 01:14 | 잡담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duckys.egloos.com/tb/131847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juNo at 2006/01/28 11:03
어라.. 어제 새벽에 왔을때는 분명 이글이 안보였었는데..
이상하군요.. ㅡㅡ;;
어제 4시까지 버닝하다가 잤습니다.. 히히
명절 잘보내시고~ 연휴 끝나면 뵈요~ ^^
Commented by 까뮤 at 2006/01/28 14:56
정말 행복은 먼곳에 있는게 아닌것 같아요.
맥주 너무 좋아요~ ㅎㅎ
명절 잘보내세요.^^
Commented by GATO at 2006/01/28 22:34
ㅋ ㅑ~ 정말 행복은 가까이 있는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박군 at 2006/01/31 20:48
어?;..카프리는 역시 매운 감자칩과 함께 해야죠;.;....

카프리의 멋진 커플은 역시 "떡볶이"!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